아너 그녀들의 법정 11화 줄거리 백태주와 손잡은 강신재의 진짜 목적은 아너 그녀들의 법정 지난 방송에서는 박제열 살인 혐의로 재판 중인 윤라영(이나영 님)을 위해 커넥트인 어플을 만든 백태주(연우진 님)와 손을 잡은 강신재(정은채 님)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11화에서는 백태주와 서지윤의 관계 그리고 백태주가 왜 의도적으로 강신재에게 접근했는지 밝혀졌어요. 백태주와 서지윤 20년 전 성상납을 강요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신인 배우 서지윤은 백태주가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되면서 헤어진 누나였고, 대학에 간 뒤에야 한국으로 돌아와 누나를 찾게 되었다는 백태주가 병원에 있는 누나를 찾아갔을 때는 이미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였죠.
억울하게 죽은 누나 서지윤을 위해 백태주는 성상납 리스트를 해킹해 제보했지만 해일에서 그 핵심 증거인 통화 목록을 빼돌렸고 그렇게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해 수사 대상에 올랐던 유력 인사 전원에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죠. 그래서 백태주는 그 카르텔의 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