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7화 8화 결말 포함 줄거리 이우겸의 진짜 목적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가 종영되었는데요, 지난회차에서는 이우겸이 박한준 변호사와 함께 탈출하는 장면으로 끝이 나서 이우겸의 진짜 목적이 뭔지 궁금하게 만들었죠. 블러디 플라워 7화에서는 채 의장(권수현 님)에게 살해 당한 한 교수를 통해 생각지도 못한 이우겸의 몸 상태를 알 수도 있었는데요, 채혈을 하면 할수록 우겸의 몸 상태가 변해가고 있어 치료할 수 있는 사람도 이우겸의 계산대로 라면 10명(한 교수는 10명도 버거워 보인다고), 이말을 들은 채 의장은 "이우겸 상태가 변하기 전에 피를 전부 다 뽑아 버리면 되는 거 아니냐" 고 말해요.

뭐 이런... 그리고 한 교수는 살해되고 말아요.

이우겸의 탈출은 한상호 교수가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는 않았어요. 약속한 시간에 한상호 교수가 나타나지 않자 이우겸은 딸을 살려달라고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