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그녀들의 법정 드라마 7화 8화 줄거리 윤라영의 폭로 아너 그녀들의 법정 지난 회차에서는 윤라영(이나영 님)의 집에 침입해 손등을 찍고, 황현진(이청아 님)을 공격한 초록후드의 정체가 한민서(전소영 님)임이 밝혀지며 드라마에 핵심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지금까지 초록후드의 행보는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 인'을 추적하는 L&J 변호사들을 향한 경고였지만 박제열(서현우 님) 검사의 조력자 김승진(정희태 님)형사의 사주를 받고 '커넥트 인' 범행 증거가 담긴 이준혁(이충주 님)기자의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백지혜 님)까지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민서(전소영 님)의 진짜 의도가 뭔지 궁금하게 만들었죠. 박제열도 궁금해하던데...

"박쥐로나 한번 써먹어 볼까 했는데" "통 우리 쪽 지시를 들어먹질 않길래" "이제, L&J에 완전히 붙어먹었나 했더니만" "그마저도 아니고" "속으론 다른 꿍꿍이를 숨기고 있었다?" 윤라영과의 대화에서 한민서는 "내가 당한 일들 똑같이, 그보다 더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