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즈 드라마 3화부터 6화까지 줄거리 후기 빌런즈 2회 엔딩에는 국정원을 찾아가 신변 보호 요청을 하는 수현의 모습으로 끝이 났는데요, 빌런즈 3화는 한수현(이민정 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수사를 전개해 나가는 차기태(이범수 님)의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버리기엔 치명적인 정보이기는 한데 어딘가 석연치 않은... "제이를 움직이게 한 것도" "슈퍼노트를 만든 것도 모두 너야" "죽은 최도식의 입에 위조지폐 100달러가" "물려 있었다는 걸 넌 알고 있었고" "그래, 넌 너무 많은 걸 알아" "그래서 누군가한테 죽임을 당할뻔 했고" "근데 말야" "정작 슈퍼노트 유통에 대해서는" "아는게 아무것도 없대?"

수현이 말한 정보는 사건의 열쇠일까 미끼일까? 빌런즈 3화부터 4화 5화 6화에서는 슈퍼노트 5000억 제작 과정부터 위폐를 진폐로 교체하는 과정 속 속고 속이는 그들의 두뇌 게임과 돈을 쫓는 자들의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5000억의 주인은?

빌런즈 3화 미끼: 사건의 재구성 3년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