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15회 16회 줄거리 위정신과 비리 폭로 결심한 임현준의 결말 얄미운 사랑 14회 엔딩에서는 강필구 기자 간담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님)과의 스캔들을 노린 권세나(오연서 님)의 계획으로 기습 질문을 받게 된 임현준의 모습을 보여 줬는데요, '임현준 씨는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와 오랜 기간 헤어졌다 최근 만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혹시 이 자리에 있느냐' 여배우라고는 꼴랑 권세나 하나뿐인데 이렇게나 빤한 질문에도 임현준은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었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위정신(임지연 님)을 바라보며 "그 사람이 누군지는 밝힐 수는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아직 그 사람의 마음을 다 얻지는 못했지만" "이 자리를 통해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자들이 오해하지 않게 단호하게 권세나(오연서 님) 아님 선 긋기도 빼 먹지 않는 임현준.
그렇게 '임현준의 그녀'를 추측하는 사람들. 놀랍게도 임현준의 그녀 후보에 오른 박병기(전성우 님) 얄미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