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14회 줄거리 황 대표 해임 사건의 전말 얄미운 사랑 13회 엔딩에서는 위정신(임지연 님)과 임현준(이정재 님)을 향해 의문의 차량이 돌진하며 끝이 났는데요, 다행히 사고는 없었지만 이대호(김재철 님)회장의 경고였죠. 위정신을 향해 돌진하던 차에서 내린 이대호 회장.

"지금 하는 일 이쯤에서 그만 놓아요" "계속 끌고 가면 그거 당신한테 안 좋아" "헛수고 하셨어요, 포기 안 합니다" "좋아요. 위정신 기자 의사는" "내가 확실하게 확인했으니, 나도 이제" "내 방식대로 움직여야겠네" 윤화영이 이재형을 떠난 이유 얄미운 사랑 14회는 윤화영(서지혜 님)이 왜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형(김지훈 님)을 떠날 수 밖에 없었는지로 시작해요. 7년 전 한국의 자산 운영 회사가 투자한 미국의 펀드 회사가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면서 그 자산 운영사 취재에 나선 화영(서지혜 님).

그 회사의 가장 큰 투자자 중 한 사람이 이재형의 형 이대호 회장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