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9회 10회 줄거리 리뷰 안요한의 가족사 유모의 정체 백도경의 결말 조각도시 지난회차에서는 죽음의 레이스에서 탈출한 태중(지창욱 님)이 조각사업의 실체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여줬는데요, 조각도시 8회 엔딩에 진범(백도경)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분노하는 태중의 모습으로 끝이 났죠. 조각도시 9회 10회에서는 진범을 쫓는 태중의 모습과 함께 태중의 조력자 노용식(김종수 님)이 무슨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안요한의 가족사, 조각사업의 시작 그리고 그동안 궁금했던 유모와의 관계까지 보여주었어요.
노용식은 무슨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갔나? 술 없이 하루도 못 살았던 노용식(김종수 님).
술 취해 집에 들어간 노용식에서 아내는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화가 나서 한바탕 싸우고 담배 사러 나갔다 왔더니 집에 불이 났더라. 홧김에 피우던 담배를 방에 던지고 나왔는데 그게 등유에 옮겨붙었나 보더라.
아내를 구하러 들어갔어야 했는데 무서워서 한 발자국도 못 움직였다는 노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