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7회 8회 줄거리 박태중의 탈출과 안요한의 선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6회에서는 목숨을 건 죽음의 레이스에서 탈출하는 태중(지창욱 님)의 모습으로 끝이 났는데요, 팔에 총알이 스치기는 했지만 무사히 탈출에는 성공을 했죠. 조각도시 7회와 8회에서는 조각 사업의 실체에 가까워진 박태중(지창욱 님)의 본격적인 복수를 보여 주었는데요, 안요한(도경수 님)은 그런 태중(지창욱 님)에게 선물을 보내기도 했는데, 그래서 조각도시 9화가 살짝 더 기대되는...

조각도시 7회 줄거리 탈출에 성공한 태중(지창욱 님)은 걷고 걸어 노용식(김종수 님)의 전파사를 찾아가요. 교도소에 있어야 할 태중이 한 밤중 의식을 잃고 쓰려졌음에도 아무것도 묻지 않는 너무나 고마운 분.

탈옥한 태중이 이곳에 머문다면 위험해질수도 있겠지만 기꺼이 뭘 하든 이곳에서 하라는 노용식. 그렇게 태중은 용식의 전파사에 머물기로 해요.

몸이 회복된 태중이 제일 먼저 찾아간 건 국선변호사라며 태중을 찾아온 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