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뻐꾸기 넷플릭스 스페인 심리 스릴러 결말 포함 줄거리 후기 11월 14일 넷플릭스에서 리미티드 시리즈로 공개된 크리스탈 뻐꾸기는 스페인의 베스트셀러 작가 '하비에르 카스티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스릴러인데요, 6부작으로 공개된 크리스탈 뻐꾸기는 심장 기증자의 아버지 미겔이 사라진 2005년의 모습으로 시작해 2004년 부터 2005년, 그리고 의사인 클라라가 환자를 보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2022년 부터 몸이 회복된 후 기증자의 마을 '예스 케스'라는 작은 고장을 찾아가 진실에 다가가는 2023년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는 방식이었는데요, 한 회에도 몇 번씩 과거와 현재 이야기를 교차해 보여주다 보니 살짝 흐름이 깨지는 기분이 여러번 들었던 것 같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심장 기증자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마을이 지난 30년 간 11명이나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 마을이라는 거.

그렇다면 이 실종사건과 연관된 범인이 누군지 궁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