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세미터리 로드 3화 줄거리 세라를 구해준 남자의 정체 영국 옥스퍼드 교외에서 벌어진 폭발 사건과 함께 사라진 이웃 소녀를 찾던 세라(루스 윌슨)가 사설탐정 조이(엠마 톰슨)와 함께 진실을 쫓던 중 죽음에 얽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애플tv 영국 8부작 스릴러 다운 세미터리 로드. 지난 회차에서는 친절한 이웃이라고 믿었던 루퍼스가 세라를 공격하고 그런 세라를 미행하고 위협하고 있다고 생각한 의문의 흑인 남성이 나타나 도와주며 끝이 났는데요, 다운 세미터리 로드 3화 에서 밝혀진 이 의문의 남성은 왕립 비스트 연대 '마이클 다우니' 병장이었고 그가 폭발 현장에 그리고 실종된 아이의 병원에 나타났던 이유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였다고 하네요.

아직 국방부에서 뭘 감추기 위해 폭발 사고를 위장했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엄청난 사실을 감추기 위해 군인들을 사고로 위장해 죽이고 있다는 건 조이의 남편 조가 죽기 전 폭발 사고로 사망한 싱글턴 가족에 관한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