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 영화 스포 있는 결말 포함 줄거리 실화 쿠키 정보 <바바리안>의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 <웨폰>은 한날한시에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물인데요, "이것은 실화예요" 라고 시작하지만 영화 웨폰 실화는 아니예요.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라는 극찬 속에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봤는데 솔직히 공포 영화라기 보다는 코미디에 가까웠을 정도로 무섭지는 않았어요.
거기에 고어물에 가까운?? 물론 결말은 다소 충격적이기는 했음.
그렇지만 그건 아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 고어물 못 보시는 분들은 공포 영화라고 기대하셨다가 웨폰 결말 보고 놀라실지도 모르겠다.
영화 중반부를 지나면서 '무기'라는 웨폰Weapons 영화의 뜻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기도 했던(지금 생각해 보니 그건 무섭군) 평범한 수요일, 메이브룩 초등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에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 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