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7화 8화 결말 범인 정이신의 과거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3년이 지나 모방 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인데요, 지난 회차에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범인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상태였어요. 범인은 과거 정이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 피해자의 아들인 강연중이었고 그는 성전환 수술을 해 서아라(한동희 님)로 살아가고 있었죠.
특히 마지막 회인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8화에서는 왜 정이신이 끔찍한 연쇄 살인마가 되었는지에 관한 과거 서사도 보여줬는데 정말 너무나 끔찍하고 화가 나서 보는 내내 손까지 다 떨렸던 것 같음. 물론 어떤 이유에서도 살인은 정당화 될 수 없겠지만...
더 화가 나는 건 도대체 누구에게 용서를 빌고 누구한테 용서를 받았다는 건지 왜 주님에게 용서를 빌고 그가 용서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