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화 4화 줄거리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그리고 정이신의 탈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지난 회차에서는 유력한 사마귀 모방범으로 잡힌 구청 직원 서구완(이태구 님)이 정이신(고현정 님)과의 만남으로 사마귀 모방범이 아님이 밝혀진 가운데 그의 이복 동생인 김태석을 찾아 나선 강력범죄수사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직접적으로 죽이지 못 했다'는 정이신의 말과 사마귀의 세 번째 사건이 익사 라는 점을 이용해 서구완이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병원 별관에 위치한 세탁 공장 세탁기 안에서 김태석을 발견하며 끝이났죠. 그렇게 정이신의 도움으로 김태석을 살릴 수 있었던 차수열(장동윤 님) "정이신이 자백하는 최우선 조건은" "자신 때문에" "네가 피해 보지 않게 해 달라는 거였어" "네 이름도 바꿔 주고" "네가 자라는 모습도" "직접 지켜봐 달라고" 최중호(조성하 님)계장의 말을 떠 올리며 또 다시 정이신(고현정 님)을 찾아간 차수열(장동윤 님)은 "내가 보고 싶어서" "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