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5화 6화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든 결말 후기 버터플라이 지난 회차에서는 캐디스의 수장 주노 런드(파이퍼 페라보)의 아들 올리버(루이스 랜도)에게서 주노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이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도슨(찰스 파넬) 의원을 만나 거래를 제안하며 끝이 났는데요, 버터플라이 5화 6화에서는 증거 아니 증언을 해 줄 올리버를 속이기 위한 데이비드 정과 리베카 정의 계획을 보여주었어요. 자신들의 계획대로 올리버가 엄마 주노를 의심하게 만들고 결국 증언을 하게 만들어 이제 데이비드(대니얼 대 킴)와 리베카(레이나 하디스티) 그리고 은주(김태희 님)와 어린 딸 민희(김나윤)가 자유를 얻게 된다는 해피엔딩 처럼 보였지만 버터플라이 결말은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든 열린 결말이었어요.
버터플라이 5화 버터플라이 5화에서는 캐디스의 정보원 이재훈을 죽인 건 올리버, 그리고 묻어준 건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어요. 올리버는 엄마에게 늘 인정받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