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12화 결말 포함 줄거리 이름찾고 성불한 봉수 견우와 선녀가 12화를 끝으로 종영되었는데요, 11화에서 갑자기 전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서 단 1회 만으로 결말이 날지 살짝 걱정스러웠지만, 해피엔딩이었어요. 견우와 선녀 12화를 보면서는 봉성아 때문에 웃기도 했다가, 울기도 했다가 나름 결말을 잘 풀었다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특히 봉수가 그토록 찾고 싶어했던 이름. 봉수의 기억에는 곁에 있어주던 형이 하나 있었는데 그 형이 자신일꺼라 믿고 있었지만 그 형은 봉수가 아니 장윤보가 만들어낸 인물이었어요.
죽음을 앞둔 어린 학도병 장윤보가 어머니에게 은가락지를 전해줄 사람이 없어서 자신을 지켜줄 형을 상상했던 거고 그 형이 진짜라고 믿었던거죠. 그러니까 봉수의 이름이 장윤보 였던거죠.
견우와 선녀 12화 염화(추자연 님)는 견우(추영우 님)와 성아(조이현 님)가 다시 만날 수 있게 립밤에 살짝 부적을 넣어 놨네요. 그렇게 다시 만난 성아를 아니 봉성아를 데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