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11화 줄거리 성아에게 빙의된 봉수 불량 봉성아 등장 지난 견우와 선녀 10화에서는 염화가 불러 낸 저승사자 때문에 동천장군이 죽음을 맞이하는 엔딩을 보여줬는데요, 동천장군을 끝으로 100명을 채운 봉수는 이제 악신이 되었다고 하죠. 견우와 선녀 11화에서는 악신이 된 봉수에게서 견우를 지키기 위한 성아의 선택과 특히 그동안 궁금했던 희나와 견우의 서사도 보여주었어요.
견우와 선녀 11화 줄거리 성아의 울음소리에 뭔가 잘 못되었음을 직감한 봉수. 살고 싶어서 그랬다며 마음 아파하던 봉수는 사라져 버렸죠.
동천장군의 죽음으로 100명을 채운 봉우는 이제 악신이 되었다며 염화는 뒤늦게 봉수를 찾아 죽여야 한다고 하지만 성아가 막아서요. 봉수를 지켜야 견우를 지킬 수 있으니까...
"악신은 재앙 안 불러" "자기 자체가 재앙이라, 재앙 안 불러" "악신이 머물면, 병들기 시작해" "처음엔 식물이 죽고" "그 다음엔 동물이 죽고" "마지막엔 사람이 죽어" 천지선녀는 지금 무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