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4화 줄거리 견우를 찾아 온 염화 무당 정체 들켜버린 성아 손깍지 사건 이후 성아는 천지선녀를 찾는 법당의 손님들에게 자꾸 손깍지의 의미를 물어봐요, 신 어머니가 소금을 뿌리고 싶어질 만큼 마치 다른 다른 사람처럼, 견우도 성아 생각 때문에 양궁에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그 시각 동천장군은 성아와 함께 또 다시 폐가를 찾아가요.

굿을 하기 전에 금줄을 달고 황토를 뿌리며(보통 큰 신 모실 때 하는) 스스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보려는 동천장군, 그래도 성아의 머릿속엔 온통 견우 견우 견우 생각뿐. 이제 8일 만 지나면 견우는 액운을 떨치고 자유의 몸이 될 거라 벌써부터 들떠 있는 성아.

그렇게 서로를 응원하던 동천장군과 성아는 폐가 체험을 하는 너튜브들과 마주치게 되요. 위험한 곳이라고 들어가지 말라고 동천장군은 경고 하지만 녀석들은 겁을 먹기는 커녕 함께 들어가 달라며 떼를 써요.

결국 성아는 동천장군의 칼을 휘두르며 겁을 줘서 녀석들을 돌려 보내게 되지만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