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진 등장인물로 본 1화 부터 4화까지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인데요, 처음 메스를 든 사냥꾼이 16부작으로 공개 예정이라고 해서 너무 회차가 길지 않나 싶었는데 메스를 든 사냥꾼 공개 방식을 보니 월,화,수,목 0시에 회당 30분 내외로 그러니까 일주일로 생각한다면 2시간도 채 안되는 분량이었네요. 결론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몰아서 보는 게 그나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공개된 메스를 든 사냥꾼 1화 부터 4화까지 감상해 봤는데 솔직히 3화까지는 그렇게 재미있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격적으로 연쇄살인마의 정체가 아빠라 확신?한 세현이 용천시로 향하는 특히 등장 내내 선한 미소를 보인 용천클린세탁소 사장님(박용우 님)의 본 모습이 드러난 메스를 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