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AROT 타로: 죽음의 카드 넷플릭스로 감상해 본 후기 영화 '타로: 죽음의 카드'는 생일파티를 위해 별장에 모인 친구들이 우연히 발견한 타로 카드를 이용해 점을 보았다가 타로점의 내용대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 타로 카드에 얽힌 저주를 알게 되고, 그 저주를 풀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인데요, 타로 카드라는 독특한 소재와 우리에겐 스파이더 맨의 친구로 익숙한 '제이콥 배덜턴'이 출연해 호기심에 넷플릭스로 감상해 봤지만 뭐 스토리 전개도 진부하고 예측 가능한 공포 영화였어요. 타로카드로 점을 본다.
친구들이 죽어간다. 타로카드의 저주인가?
조력자를 찾는다. 그렇지만 믿었던 조력자는 아무것도 못 하고 죽는다.
결국 해결하는 건 주인공. 그래서 살아남는 것도 주인공.
물론 장르가 공포영화이다 보니 갑자기 등장해 깜짝깜짝 놀라게 만드는 건 기본. 그렇지만 무섭지는 않았음.
TAROT 타로: 죽음의 카드 엘리스의 생일을 맞아 외딴 별장에 모인 친구들. 즐거워하는 친구들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