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드라마 5화 6화 죽음의 법칙을 시험하기로 결심한 동진 지난 회차에서 동진은 미정에게 걸린 저주를 풀어 줄 실마리를 찾기 위해 함께 나고 자란 태백으로 향했는데요, 자신이 작성한 오류투성이 리포트가 답을 정해 놓고 통계를 꿰 맞췄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체크해 본 결과 모든 사건과 사고의 중심에 미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진은 미정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 사고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해 사고의 패턴을 찾아낼 생각이었죠. 패턴을 알면 예측이 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하다는 건 일어날 수 있는 불행한 사고를 막을 수도 있다는 말일 테니...

그렇게 마녀 5화에서는 사건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정보 수집에 나서는 동진의 모습을, 마녀 6화에서는 그런 동진을 돕는 은실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솔직히 마녀 1화부터 지금까지는 살짝 늘어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6화 결말에 오류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나서기로 한 동진이 미정 앞에 서는 장면을 보면서는 앞으로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