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3화 4화 화리 공주의 새로운 부마 후보 등장 춘화연애담 3, 4화에서는 행복해 보였던 화리공주의 고모인 효진 옹주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큰 슬픔에 빠진 화리 공주의 모습과 그로인해 행복한 결혼이라는 게 뭔지에 대해 또 다시 깊은 생각에 빠진 화리의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특히 춘화연애담 4화에서는 독보적 부마 후보 1위였던 최환(장률 님)에 이어 새로운 부마후보도 등장했는데요, 가세가 좀 기울기는 하였지만 양반가의 가문이라는 화리 공주의 그림 친구이자 스승인 김민홍(배윤규 님)이었어요.

춘화연애담 수위는 지난 주에 이어 춘화가 위주였지만 춘화연애담 4화 엔딩장면에 굳이 남녀간의 정사신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 싶은(이상하다 왜 자꾸 여배우 가슴을...)장면이 있었는데 그냥 뭐 웃자고 넣은 장면같지만 불필요해 보였음. 최환(장률 님)과 첫날밤을 보낸 화리공주(고아라 님)는 예상 밖 행동을 보여주었는데요, 어찌되었건 자신이 어렵게 얻어낸 부마직관택권을 여인의 정조를 가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