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7화 8화 차미령 정체 복수 옥씨부인전 7화에서는 형수님 바라기 성도겸(김재원 님)의 혼례와 더불어 그의 부인이 된 미스터리한 여인 차미령(연우 님)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7년 만에 다시 만난 옥태영(임지연 님)과 천승휘(추영우 님)의 애틋한 시간도 볼 수 있었어요. 이어 옥씨부인전 8화에서는 과부 누명을 쓴 태영의 모습과 형수님의 누명을 벗기고자 형 성윤겸(추영우 님)을 찾아나선 성도겸(김재원 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옥씨부인전 7화 지난 회차에서 옥사에 갇힌 천승휘(추영우 님)의 외지부를 맡아달라는 만석(이재원 님)의 부탁으로 함께 익천으로 향하는 태영(임지연 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태영을 보고도 외면하고 배를 타고 떠난 성윤겸(추영우 님)으로 인해 슬픔에 빠진 태영은 승휘의 문제를 잘 해결해 주고 구덕이로 꿈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죠. 태영은 승휘의 외지부로 소설 <종사관과 여인>을 절도해 표절한 설랑을 벌해 승휘의 억울함을 풀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