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5화 6화 복수 대신 다른 선택을 한 옥태영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차미령 옥씨부인전 5화에서는 성씨집안의 맏며느리로 아버님의 명예를 되찾아 집안을 지켜내겠노라 다짐한 태영의 모습을 6화에서는 복수가 아닌 다른 선택을 한 태영의 모습과 함께 7년 후 형수님 바라기 성도겸의 혼례를 준비하는 태영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복수를 다짐한 태영은 '법이 꼭 약자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법 앞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해야 한다'는 생전 현감의 말을 떠올리며 복수가 아닌 다른 선택을 하기도 했죠. 그리고 옥씨부인전 6화에서는 성도겸 역으로 김재원 님이, 비밀을 간직한 여인 차미령 역으로 연우 님이 새롭게 등장하셨어요.
옥씨부인전 5화 시아버지인 현감(성동일 님)이 죽고 난 후 태영(임지연 님)은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곁에있는 사람들이 불행해지는것은 아닌지 큰 슬픔에 빠지게 되죠. 여각의 이모도(김정영 님), 태영 아씨도(손나은 님), 백이도(윤서아 님), 시아버님(성동일 님)도 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