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크리처 시즌2 출연진으로 본 줄거리 및 결말 인물관계도 경성크리처 시즌1결말에서 태상(박서준 님)과 채옥(한소희 님)이 함께 떠나기로 하지만 자객들에게 공격받게 되고 경성크리처이자 채옥의 엄마 최성심(강말금 님) 괴물이 나타나 도와 준 덕에 무사할 수 있었지만 폭주한 괴물이 촉수로 태상을 공격하려하자 이를 막으려던 채옥이 촉수에 찔려 죽게되죠. 자신이 연모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괴물의 폭주는 막을 수 있었지만 채옥은 그렇게 태상을 남겨 놓고 떠나버렸죠.
태상은 마에다(수현 님) 남편의 장례식장에 폭탄을 설치하지만 마에다는 큰 화상을 입기는 했지만 살아남았죠. 가토 중좌(최영준 님)는 옹성병원 지하감옥에서 명자(지우 님)의 아이를 받아냈고, 마에다(수현 님)를 찾아가 선택하라는 말과 함께 물 한잔을 거넸죠.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채옥은 엄마 괴물이 나진을 넣어 준 덕분에 다시 살아나게 됐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을 배경으로 옹성병원 위에 세워진 거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