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넷플릭스 인도네시아 대사가 없는 공포 영화 리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인도네시아 공포 스릴러 영화 '몬스터'를 보면서 제일 공포스러웠던 건 내가 자막이 없이 영화를 보고 있다는 걸 느낀 순간이었다. 뒤늦게 알았다.
영화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전 선명하게 보인 '대사가 없는 영화' 어찌 보면 그만큼 영화 초반에는 '대사가 없네?'를 떠올리지 못할 만큼 몰입도가 좋았던 것 같은데 이후에는 영화가 영 그렇더라.
인도네시아 영화 '몬스터'는 평범한 하굣길 운전 뭣 같이 하는 아저씨 한번 노려봤다가 납치된 소녀 '알리나'와 소년 '라빈'이 외딴 집에서 탈출하는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은 공포 스릴러 영화인데요, 전혀 공포스럽지 않은 공포영화였어요. 다 보고 나니 그냥 웃음이 나더라...
몬스터MONSTER 장르: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국가: 인도네시아 시청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러닝타임: 86분 감독: 라코 프리잔토 출연진: 마르샤 티모티, 알렉스 아바드 아난티아 키라나, 술탄 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