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전나무길 내소사 입구 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카페 언제부터인지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이면 시댁이 내소사 근처이다보니 늘 운동삼아 찾게 되는 곳이 바로 내소사 였어요. 뭐, 음식하고 먹고 치우고 하던 중에 찾는 곳이다 보니 현지인 느낌 물씬 풍기며 내소사 입구에 수 많은 음식점은 당연히 스쳐지나다니게 되었는데 올 추석엔 유독 쌍화차 향에 이끌려 찾게 된 곳이 내소사 입구 카페 전나무길 카페 전나무길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175 카페 전나무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번 내소사를 찾을 때 마다 카페 전나무길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냥 흔하디 흔한 카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족이 함께 찾아가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내는 쌍화차 향이 가득해서 인지 전통찻집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야외는 초록이 가득한 반전매력이 있는 카페 전나무길은 특색있는 인테리어 소품과 엄청난 양의 메뉴는 아니지만 남녀노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료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