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반의 시간 넷플릭스 실화기반 스웨덴 영화 리뷰 스웨덴 범죄 스릴러 장르의 영화 <하루 반의 시간>은 먼저 '실화를 기반으로 한다'는 문구로 시작하는데요, 딸을 만날 수 없게 된 남자 '아르탄'이 딸을 만나기 위해 아내 '루이스'가 근무 중인 보건소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애초에 총기를 소지하고 보건소에 들어선 아르탄은 접수대에서 아내를 만날 수 없게 되자 한순간 총을 꺼내들며 인질범이 되버립니다.

'아내를 죽이고 나도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 이런 마음으로 마주선 아내 루이스에게 아이가 어디있는지를 묻자 루이스는 자신의 부모님께 맡겨 놓았다고 하죠. 그때 협상가로 보건소에 들어온 지역 경찰관 루카스, 이렇게 넷플릭스 스웨덴 영화 하루 반의 시간은 아이를 만나기 위해 아내를 납치한 남자 아르탄과 아내 루이스, 그리고 협상가로 나섰다가 한 순간 이들과 함께 여정을 하게 된 루카스의 이야기인데요,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범죄 스릴러 작품이지만 스릴러적인 요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