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웹 Cobweb 전형적인 하우스 호러 공포 영화 리뷰 영화 카브웹Cobweb은 전형적인 하우스 호러 공포 였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정말 피터의 엄마 그리고 아빠는 '악'인가 하는 생각을 끈임없이 하게 만든 공포 스릴러 느낌도 들었던 영화 였어요. 제일 안전하다고 느껴야 할 집에 존재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나타나고, 아이는 그 존재와 부모님 사이에서 고민해야 했는데요, 영화는 계속해서 아이의 부모님을 의심하게 만들어요.

영화 카브웹Cobweb은 핼러윈 1주일 전부터 시작됩니다. 피터는 조용한 성격탓인지 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였어요.

그런 피터는 한 밤중 벽에서 들려오는 쿵쿵쿵 소리에 놀라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지만 부모님은 늘 별 일 아니라는 말을 하는데요, 아이가 심리적으로 불안해 한다는 걸 알고 걱정하는 사람은 임시 교사인 디바인 이었어요. 피터의 그림을 보고 걱정이 된 디바인 선생님이 피터의 집을 찾아 왔을 때에도 피터 엄마는 그냥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라고만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