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자 넷플릭스 6부작 멕시코 드라마 리뷰 넷플릭스 6부작 멕시코 드라마 선택된 자 원작은 마크 밀러와 피터그로스의 코믹북 <아메리칸 지저스>인데요, 드라마를 보면서 엔딩부분에 '라이가르두뇨'와 '파코무포테' 를 기리며 라는 문구가 보여 관련기사를 좀 찾아봤는데 드라마 촬영중 교통사고로 인해 배우2명과 스태프 등 6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하네요. 넷플릭스에서 6부작으로 공개 된 '선택된 자'는 메시아(세상을 구원해 줄 구원자)를 소재로 한 그러니까 종교적인 색채가 아주 강한 작품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무교라서 인지는 몰라도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도통 집중이 되지 않은 작품이었음에도 이상하게 결말은 궁금하더라. 왜?
6회차의 부제가 '진실'이라기에 과학적인 해석이 있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뜻밖에 진실을 알려줘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던... 넷플릭스 선택된 자 시청등급이 '청소년 관람불가'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 대부분이 아이들인데, 왜?
이유는 대사 때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