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의 증언 파라마운틴+ 범죄 스릴러 미드 추천 티빙 파라마운틴+에서 공개된 '사체의 증언' 원작은 '사이먼 베케트'가 2006년 출간한 동명 베스트셀러인데요, 총 6부작으로 공개된 '사체의 증언'은 은퇴한 법의학 인류학자 데이비드 헌트 박사가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결정적인 실마리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범죄,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에요, 사체의 증언은 두 가지 이야기를 보여주게 되는데요,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조용한 마을 맴햄의 진료소에 근무중인 데이비드가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형사 맥켄지의 요청에 어쩔 수 없이 시체를 살펴보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며 사건을 해결한 후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섬으로 가 또 다른 사건을 파헤치는, 그러니까 두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게 됩니다. 범죄, 스릴러 장르 특성상 범인을 함께 추리해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는데, 첫 번째 맴햄 마을에서의 사건은 꽤나 몰입도가 좋았던 것 같은데, 두번 째 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경우에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