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텍스 넷플릭스 프랑스 6부작 웹드라마 리뷰 넷플릭스에서 6월 2일 공개된 프랑스 웹드라마 보르텍스는 VR공간에 균열이 생기면서 27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나게 되는 한 남자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그러니까 2025년의 VR공간과 1998년 해변의 시공간이 겹치게 되면서 홀로그램처럼 서로를 만나게 되는 부부의 이야기에요. 기시감이 들기는 하지만 기대없이 시청해서 인지 나름 괜찮게 본 작품이었는데요, 6부작으로 솔직히 답답한 전개가 없는건 아니었지만 충분히 이해는 갔던 부분이었던게 누구나 이런 상황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텐데요, 이런 소재의 작품들에서 많이 다루어졌듯 과거시간에 손을 데면 현재 시간에도 변화가 생기게 되겠죠.

특히 이 넷플릭스 보르텍스에서는 너무나 살리고 싶은 내 아내를 살리게 되면 지금 현재의 아내와 그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사라진다는 일이었죠. 과거 아내의 죽음도 막고 싶지만 현재 자신의 삶도 포기할 수 없는 남자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