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구부러진 선 평점과 결말 해석 넷플릭스 스릴러 추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신의 구부러진 선(God's Crooked Lines)'은 갓즈 크룩드 라인즈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로 잘 알려진 '오리올 파울로'감독의 신작인데요, 원작 은 1979년 발간된 토르쿠아토 루카 데 테나의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특히 '신의 구부러진 선' 처럼 미스터리 스릴러장르는 정말 몰입도 있게 잘 보고 난 후에도 어딘가 영 개운치 않을 때가 있어요.

그건 내가 영화를 재미있게 봤지만 어딘가를 빼놓고 건너 갔다거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다는 말인데, 이렇게 OTT서비스로 보면 몇 번이고 되돌려 확인해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넷플릭스 신의 구부러진 선 결말은 열린결말로 보이지만, 알리스의 표정은 딱 '나!

정말 편집증 환자 인가봐!'라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는데요, 저는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따로 앞 부분만 다시 확인을 해야 했어요, 무려 2시간 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