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개봉 <아나이스 인 러브> 프랑스 퀴어 로맨스 영화 출연진 및 기본정보 10월 개봉영화 <아니이스 인 러브>는 2014년 <낫 마이 타입>으로 배우로 데뷔한 후 감독으로 변신한 '샤를린 부르주아 - 타케' 감독의 첫 장편영화 인데요, <사랑의 노예 폴린>에 이어 제 74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부문에 또 다시 초청받은 작품으로 언론에서도 흔치않은 강렬한 데뷔작에 대해 놀라움을 전하고 있어요. 영화는 지난 25일 개막된 제 24회 서울국제영상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죠.
'샤를린 부르주아 - 타케' 2014년 <낫 마이 타입>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2016년 <다가오는 것들>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는데요, 이후 단편 영화 <쥬쥬>와 <사랑의 노예 폴린>으로 감독으로 데뷔, <사랑의 노예 폴린>이 제 71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부문 초청과 더불어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 심사위원상과 텔레라마 프레스상을 수상하면서 감독으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는데요, 아나이스 인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