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래의 범죄>Crimes of the future2022 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엑시스텐즈>이후 23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바디 호러 영화인데요, 그러니까 수술이나 부검 장면, 제목에서 느껴지는 살인 같은 장면이 묘사가 돼서 일부 장면을 못 견뎌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는 게 좋겠죠. 저 같은 경우는 영화를 보면서 이 장면 정말 나는 못 보겠다 했던 장면은 없었던 것 같은데, 영화<컨저링>을 보고 난 후 심한 두통과 불쾌감을 느낀 기억은 있어요.

아마 같은 맥락인 것 같긴 하지만, 영화 <미래의 범죄> 정보 여기저기 살펴 본 결과 피가 낭자하는 장면이라기보다는 예고 영상에도 보이듯 자신의 아이를 베개로 질식사 시키는 어머니의 모습 이라던가 전체적인 스토리 인 장기 변형과 해체를 보여주는 쇼 등이 보기 힘든 장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IMDB 영화 미래의 범죄는 비고 모텐슨이 크로넨버그 감독과 함께 한 4번째 작품인데요, 프랑스 칸에서 월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