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로만 본다면 정말 무섭고 끔찍한 영화 지만, 묘하게 공포스릴러 이면서 블랙코미디가 더해진 느낌. 이게 음....

그냥 상상을 하지 않는다면 뭐! 넘어가겠는데 개인적으로는 기계를 이용해 고기를 갈아내는 장면에서 한 순간 상상이 되버리면서 속 매쓰꺼움을 몇 차례 견디며 봤던 영화 프레시 영화 중후반부로 가면서 인육을 시킨 그 공동체 사람들이 맛있게 요리된 음식을 먹는 모습과 현재 모습들이 오버랩 되면서 꽤나 내 속을 뒤집어 놓았다.

영화 프레시 출연진으로 영드<노 멀 피플2020>의 '데이지 에드가 존스' 가 노아 역으로 어벤져스 의 윈터솔져 '세바스찬 스탠'이 사이코패스 스티브 역으로 출연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