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이 투철한 간병인 '모드(모르피드 클락)' 환자의 영혼을 구하는게 주님이 내린 임무라 생각하며 도를 넘어선 사명감을 보이는 영화 세인트 모드 는 각본가 이기도 한 로즈 클래스 감독의 심리 호러 데뷔작이라고 한다. 영화는 <유전> <미드소마>로 익숙한 A24에서 제작되었고 부천국제영화제 에서 감독상을 받아 화재가 되기도 했다. 2019년 런던 영화제에서는 극찬을 받았다고 해 넷플릭스에 알림 설정까지 해놓고 시청했다.

우선 지극히 개인적으로 참고로 무교인 저로써는 진짜 이 영화 이해 못할 장면들이 너무 많았다... 내가 감독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건지 참 궁금했다.

물론 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