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프릭스 신작 공포영화 클래식 호러 스토리 는 이탈리아 공포물인데요, 이런식의 공포물 참 흔하긴 하죠 이유도 모른 체 낯선 곳으로 끌려간다. 이유없는 죽임을 당한다.
믿었던 내 곁에 그 사람이 그들과 같은 편이었다. 뭐 그런^^ 영화 클래식 호러 스토리는 공유차 라는 표현을 쓰네요^^ 목적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연락해 같이 이동하게 되는데 여행블로거라며 영화 초반 부터 영상에 집착하던 파브리 커플인 마크와 소피아, 의사 리카르도,그리고 엘리사 우연히 일어난 교통사고로 숲속에서 모두가 정신을 잃고 눈을 떴을 땐 사고 현장에서는 너무도 먼 곳 어느 한적한 숲속 집 앞이었다.
숲 속 한가운데 너무도 쌩뚱맞게 서있는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