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이웃님들 가슴에 카네이션 좀 다셨어요?

^^나 어릴쩍 울 엄마아부지 가슴에 곱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곤 했었는데.그렇게 낚시 한다고 쉽게 내려간 전북 시댁에 때가 되니두아드님이 회사일이 바쁘게 되어 찾아 뵐수가 없네요.허전하실 엄마님을 위해 작은 꽃바구니 셀프로 만들었어요.저도 나이를 먹고 살림을 하다보니 꽃은 조화든 생화든받을때는 좋은데 결국은 폐기물이라 ㅎㅎ전 늘 비누꽃을 선호하고 또 작게 작게 선물하려해요..핑게아님..일일이 철사를 잘라 비누꽃대에 꼽아 테이프로 감아 꽃송이를 만들어주었다구요..정말 정성 엄청 들였어요카네이션 색깔별로...카네이션만으로는 조..........